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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계속]
正義
輿地志云:「涿鹿本名彭城, 黃帝初都, 遷有熊也.」
案:黃帝有熊國君, 乃少典國君之次子, 號曰有熊氏, 又曰縉雲氏, 又曰帝鴻氏, 亦曰帝軒氏.
母曰附寶, 之祁野, 見大電繞北斗樞星, 感而懷孕, 二十四月而生黃帝於壽丘.
壽丘在魯東門之北, 今在兗州曲阜縣東北六里.
生日角龍顔, 有景雲之瑞, 以土德王, 故曰黃帝. 封泰山, 禪亭亭. 亭亭在牟陰.
여지지에 말하기를 탁록은 본래 이름이 팽성인데 황제가 처음에 도읍을 해서 유웅으로 옮긴 것이다.
살펴보면 황제가 유웅 나라의 임금인데 소전 나라 임금의 둘째 아들이다.
* 탁록, 팽성 : 강소성 서주, 초나라 항우의 도읍지이기도 하다.
* 유웅 : 하남성 신정
* 소전 : 배달국 8세 안부련 환웅(安夫連 桓雄)때 신하(BC3240) , 황제 헌원은 소전 집안의 먼(500년뒤) 후손이다.
부르기를 유웅이라고 했다.
또 진운씨라고 불렀고 또 제홍씨라고도 했다.
역시 제헌씨라고도 말했다.
어머니가 말하길 부보의 기땅 들판에서 보니
큰 번개 불이 북두추성(북극성)을 휘감는 영향을 받아 잉태 하고
24개월 만에 황제를 수구 땅에서 낳았다.
수구는 노나라 동문 북쪽으로 지금은 연주 곡부현 동북 6리에 있다.
* 기땅 : 산서성 태원지역을 말한다.
* 북두추성 : 자미원 북극 5성 끝별 북극성을 말한다.
* 수구 : 산동성에 있다.
* 곡부 : 산동성에 있다.
태어나자 각용안 (모난 임금의 얼굴)이라고 말했다.
상스러운 구름이 있었다.
토의 덕이 있었음으로 황제라고도 했다.
태산에 봉제를 올리고 정정에서 선제를 지냈는데 정정은 모산 북쪽에 있다.
* 태산, 정정, 모산 : 산동성에 있다.
【土德】 5가지 덕(오행의 덕)의 五德之一. 古以五行相生相克附會王朝命運, 謂土勝者爲得土德.
*封,禪.:천자가 단울 쌓고 하늘과 땅 사방의 산악의 신에게 제사를 올림.
帝王筑壇祭天地及四方山嶽之神. 在泰山上筑土爲壇 報天之功 稱封, 在泰山下的梁父山上辟場祭地 報地之德 稱禪.
《周禮·春官·肆師》 ”類造上帝 封於大神, 祭兵於山川 亦如之.“
* 배달국 8세 안부련 환웅때 신하를 지낸 소전 집안의 500여년 후손 헌원 이동 종합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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